① 실시간 녹음이나 오디오 파일을 올리면 한국어 음성을 자동으로 받아쓰고 참석자별로 화자를 구분한다. ② AI가 회의록을 요약하고 키워드·주제를 뽑으며 웹·모바일로 동기화된다. ③ 한국어 인식 정확도가 높은 국산 STT로 개인은 사실상 무료로 회의록을 자동화하는 게 강점 — 개인용은 무료 전용(월 300분, 개인정보 활용 동의 시 600분), 유료는 기업용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만 있다(2026년 7월 기준).
한눈에 보는 장단점
장점
회의·강의·인터뷰를 한국어로 받아쓰려는 직장인
무료로 회의록을 자동화하려는 개인
화자별로 나뉜 요약이 필요한 사람
한계
월 300~600분을 넘겨 개인이 무제한으로 쓰려는 사람 — 개인 유료 요금제가 없어 한도를 넘기면 대기해야 한다